반드시 플레이어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티알피지 특성상 악역의 이야기는 풀 시간도 없거니와 풀더라도 " 그래서 이게 세션에서 필요했음? " 이라는 생각이 들고야 만다
그래서 " 얘가 왜 이렇게 됨? " 이나 " 얘 그래서 어떻게 됨? " 의 서사적인 구멍이 생기는거 같음 ㅇㅇ...
- dc official App
댓글 15
dnd?
익명(severe0674)2024-06-20 18:47
답글
마이너 룰이었음 - dc App
익명(211.234)2024-06-20 18:47
답글
gm이었음? 나두 coc gm 하다보면 못보여준게 많아서 아쉽드라
익명(severe0674)2024-06-20 18:49
답글
ㅇㅇ 뭔가 마스터 TMI의 영역으로 가버리는 장면 쳐내다보니 NPC들의 서사 개연성이나 최소한의 비중도 날아가버림... - dc App
익명(211.234)2024-06-20 18:50
소설에도 종종 저 멀리있는 악당들의 회의 장면같은거나 회상 넣잖아
마스터가 장면으로 짧게 보여주는걸로 처리해
길면 마스터 혼자 다해먹는거니까 주의하고
익명(strike9782)2024-06-20 18:51
답글
그건 소설이라 가능한거고 보통 세션에선 10분 넘기면 짜치더라 - dc App
익명(211.234)2024-06-20 18:53
답글
그럴땐 핸드아웃을 딱 ㅋㅋ
익명(severe0674)2024-06-20 18:53
답글
ㅇㅇ 나도 핸드아웃 자주 활용함 근데 역시 핸드아웃으로는 다 묘사할 수 없는 뭔가가 있더라 - dc App
익명(211.234)2024-06-20 18:54
답글
그런건 3분에서 5분안에 끝내야하나
익명(118.235)2024-06-20 19:05
안 푸는 게 훨씬 나음
잘 한거임
익명(211.63)2024-06-20 19:05
PL들이 물어보면 풀어주거나, 줄글로 써서 올리거나
익명(220.124)2024-06-20 19:16
세션 진행하는 도중에 악당 서사를 푸는 건 비추.. 세션을 시작하기 전에 플레이어들이 캐릭터 백스 작성해서 올리듯이.. 악당의 백스가 있으면 적절한 시기를 봐서 니가 작성해서 올리면 됨. 읽어보고 서사를 알고 싶은 플레이어는 읽어볼거고... 그딴거 안물안궁이라고 생각하는 플레이어는 안 읽어볼거고... 너는 속이 후련하고... 우리 모두 행복하고... 메데따시 메데따시
익명(14.35)2024-06-20 20:11
난 세션하나끝나면 숨겨진배경이랑 다음시나리오 사이 시간에 세계에서 일어난 주요사건 등을 미리 핸드아웃에 다적어놓고 다음세션 만들었었음
그러면 마스터로서 인게임에서 못넣고 생략한부분들을 다알려줘서 심상맞추고 플레이어도 뭐할지 미리 생각할수있어서 좋더라고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4-06-20 21:56
답글
그래둔다음 세션은 철저히 pc시점만다뤄서 효율적으로함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4-06-20 21:58
일본룰 해보면 마스터씬 진행에 더 관대하게 생각할텐데 아깝네. 다른룰이어도 NPC들의 서사 개연성이나 최소한의 비중을 주는 정도의 마스터씬정도면 충분히 넣어도 됨. 난 PL로서 그런게 있어야 더 재밌더라
dnd?
마이너 룰이었음 - dc App
gm이었음? 나두 coc gm 하다보면 못보여준게 많아서 아쉽드라
ㅇㅇ 뭔가 마스터 TMI의 영역으로 가버리는 장면 쳐내다보니 NPC들의 서사 개연성이나 최소한의 비중도 날아가버림... - dc App
소설에도 종종 저 멀리있는 악당들의 회의 장면같은거나 회상 넣잖아 마스터가 장면으로 짧게 보여주는걸로 처리해 길면 마스터 혼자 다해먹는거니까 주의하고
그건 소설이라 가능한거고 보통 세션에선 10분 넘기면 짜치더라 - dc App
그럴땐 핸드아웃을 딱 ㅋㅋ
ㅇㅇ 나도 핸드아웃 자주 활용함 근데 역시 핸드아웃으로는 다 묘사할 수 없는 뭔가가 있더라 - dc App
그런건 3분에서 5분안에 끝내야하나
안 푸는 게 훨씬 나음 잘 한거임
PL들이 물어보면 풀어주거나, 줄글로 써서 올리거나
세션 진행하는 도중에 악당 서사를 푸는 건 비추.. 세션을 시작하기 전에 플레이어들이 캐릭터 백스 작성해서 올리듯이.. 악당의 백스가 있으면 적절한 시기를 봐서 니가 작성해서 올리면 됨. 읽어보고 서사를 알고 싶은 플레이어는 읽어볼거고... 그딴거 안물안궁이라고 생각하는 플레이어는 안 읽어볼거고... 너는 속이 후련하고... 우리 모두 행복하고... 메데따시 메데따시
난 세션하나끝나면 숨겨진배경이랑 다음시나리오 사이 시간에 세계에서 일어난 주요사건 등을 미리 핸드아웃에 다적어놓고 다음세션 만들었었음 그러면 마스터로서 인게임에서 못넣고 생략한부분들을 다알려줘서 심상맞추고 플레이어도 뭐할지 미리 생각할수있어서 좋더라고
그래둔다음 세션은 철저히 pc시점만다뤄서 효율적으로함
일본룰 해보면 마스터씬 진행에 더 관대하게 생각할텐데 아깝네. 다른룰이어도 NPC들의 서사 개연성이나 최소한의 비중을 주는 정도의 마스터씬정도면 충분히 넣어도 됨. 난 PL로서 그런게 있어야 더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