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세팅 찾아보면 별에 별 공식 세팅 많음, 뭐가 근본이다 뭐다 하는데. D&D는 애초에 게리 가이각스가 하고 싶은 것 다 하라고 만들었고 뭐가 나와도 상관 없음. 좀 많이 엄격하게 따질 필요가 없음. 그냥 내보내고 싶으면 내보내고 아니면 말고 팀원들 끼리 소비에트 유니온의 기계인간의 다차원 침공 뭐 이런 것 해도 됨. D&D는 판타지라고 꼭 국한 할 필요는 없음.


지난 시간 동안 예는 겁스 마냥 별에 별 것 다 시도 해왔었음. 막 D&D의 장르에 대해 엄격하게 굴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