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 번 써봤는데 편리함.
보통 안쓸텐데, 팀원들이 전부 티알입문자면 그냥 편의주의적으로 쓰게 되더라.
캐릭터가 그냥 방구석에 쳐박혀 있어도 되는데 왜 여행해요? 하고 하염없이 질문이어나가고 그거 답 한 평생 기다리는 것보다 ez함.
편의주의적이고 안일하고 핍진성 개나줘버린 것도 별거 아닌 질문에 대답 하루종일 걸리는 것보단 백배 낫더라.
보통 안쓸텐데, 팀원들이 전부 티알입문자면 그냥 편의주의적으로 쓰게 되더라.
캐릭터가 그냥 방구석에 쳐박혀 있어도 되는데 왜 여행해요? 하고 하염없이 질문이어나가고 그거 답 한 평생 기다리는 것보다 ez함.
편의주의적이고 안일하고 핍진성 개나줘버린 것도 별거 아닌 질문에 대답 하루종일 걸리는 것보단 백배 낫더라.
사용되는 설정에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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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
당연히 공통목적은 줘보고 말하는거임. 티알쪽 사람 모은 게 아니라 티알에 관심은 있는데 안 익숙한 친구들이라 걔들이 만든 캐릭터들이 지속가능한 지향목표가 없음. 마스터가 그것까지 만들어주면 그냥 소설 쓰는게 낫지.
그리고 아무리 개쩌는 마스터가 있어도 어디 함 날 즐겁게 해봐라 하는 플레이어랑 하면 진 빠질듯. 저 사람들은 안 익숙한데 의지는 있으니까 길드 설정 쓴거임 ㅇㅇ
시작은 어디감옥(사설)이 제일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