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명중이랑 뎀롤의 사이 타이밍에 보액 소모해서 딜뻥한다는 개념 자체가 기존 룰 매커니즘들이랑 워낙 별격으로 보여서 억지로 느껴진다는 점 때문 아닐까 그냥 너프면 모르겠는데 '억지'너프로 보인다는 점이 좀 그런 듯
뭔가 너 스마 너무 세잖아!! 떼에에엑!! 하고 억지 메커니즘 만든거같긴 함
그냥 턴당 한번만 해도 충분해 보이는데 왜 억지매커니즘을 만들었을까 다른 상향된 부분들이 과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지들 딴에는 일원화하는 게 깔끔하고 나을 줄 알았나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