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G 9장엔 CR에 따른 괴물의 수치 표가 있잖아
거기 보면 hp나 피해/라운드가 있는데

cr5 넘어가기 시작하면 슬금슬금 차이나더니 20쯤 되면 보통 그거의 1/3도 못따라가거든

마스터링 해본 경험상 몬스터 스탯블럭의 CR은 무시하고
이 CR별 괴물 수치표를 참조하는게 훨신 밸런스가 잘 맞았음
그도 그럴것이 역설계 해봤을때


PC들 레벨과 동 CR과 상대할경우
AC는 명중률 60%를 확보
피해/라운드는 PC들의 HP합에 나눴을 경우 3언저리가 나옴 등,
게임적으로 바라봤을때 수치가 예쁘단말이지.


물론
AC는 마법무기를 고려하지 않았고
내성DC는 PC들의 주스텟+내성숙련의 성장을 따라가서 부스텟, 숙련없는 내성굴림은 팔라딘과 바드, 아티피서혹은 GM의 홈브류를 강제하며
실제 몬스터 스텟블럭들 보면 명중률은 cr24에 +7는 커녕 +17 달고 나오고있고
PC들이 5~11렙 이후로 DPR이 상승하지 않는데도 꾸준히 HP는 올라가고있다는 문제는 있지만

적어도 실 몬스터 스텟블럭보다는 저 표가 도움이 되는건 맞아보인단말이지





근데
근데말이야
왜 실제 몬스터들 스텟블럭을 봐도 이 표랑 하등 상관이 없게 CR이 책정되어있는거냐?
분명 돈법사가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한거지?
난 돈법사 믿어. 일단 욕하려면 믿어준다음에 배신당하고 욕해야 그림이 예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