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판 왠만한 상용어드벤쳐는 다 성공적으로 마스터링 해보고 느낀점


분명 내가 어렸을때 하던 댄디는 플레이어들이 묘사에 집중하고 지도 그리고 메모해가면서 서로에 집중하던 플레이였는데

열심히 묘사해도 그걸 듣는것보단 맵에 그려진 이건 뭔가요가 우선일때 허탈함

모여서 티알하듯 전투때만 격자에 찍찍 그려가며 놀던게 그리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