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상이라는 "개인" 이라는 개념보단 그냥 집단, 세력같은 개념으로 명칭하는게 더 직관적이지 않았을까 싶음


실제로 대부분의 플레이도 표상굴림 관련은 그런 용도에 가깝게 쓰이기도 하고


13국지 딱 이렇게 박아놓으면 이해하기 얼마나 쉬워


사실 Icon이라는 단어를 번역하다보니까 그렇게 나온거긴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