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2인으로 끝낸 시나리오 2년 반동안 하다보니
쌓인 설정이 많아서 폐기하기보단 그대로 쓰기로 했음
최초 플레이한 인원은 데리고가지 않고 따로 두 팀 만들어 함
이렇다보니까 세계관 내에 쌓이는 정보도 많고 탄탄해지고
디코방에 모여있다보니 이야기도 얽혀서 되게 좋고 재밌더라고
기존 팀 인원의 행적 문제도 있어서 불완전한 세계구원 박고
진짜 마무리 엔딩 내기 위한 스토리 진행 중임
물론 기존 팀 인원과는 상의 마치고 시작했음
게이들은 이런거 어케 생각함?
엔딩이 난 자작 세팅은 걍 폐기하는 편임? 아님 나처럼 계속 쓰나
계속 하다보면 점점 서사가 많아지면서 풍부해짐. 더 하고 더 쌓아. 20년 정도 쌓아봐
한 10년은 더 할거같은데 10년간 이걸 하진 않을듯 ㅋㅋㅋ
계속 씀 - dc App
계속 쓰나보네 햇수가 몇년 쌓였긴 한데 이렇게까지 한건 난 이번이 처음이라
버릴건 버리고 쓸 건 쓰는 느낌
이어나가지 못할 세계관도 있미
자주 함. 다만 전작에 나온 요소가 너무 과하지 않도록
전작 설정이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음. PC보다 캠페인 설정에 관심 많은 마스터랑 해본 적이 몇 번 있는데 대체로 부정적인 경험이었음
전작 등장인물이 책에 지나가는 전설속 인물 1인인데 딱히 위대하다보다는 전설이니 실제론 없겠거니~ 하는 인물 정도로 묘사됨 그래서 언급도 거의 없음 ㅋㅋㅋ
멀티버스?? - dc App
ㄴㄴ 걍 그 시점 이후로 쭉
세팅 재활용 흔함 이전 캠페인의 시퀄도 흔함. 뉴비나 새 플레이어 받았을 때 공식이랑 달리 설정 정리가 안되서 좀 난잡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워 진입장벽 될 순 있긴한데 팀 인원 변동 없으면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