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정치적 신념 이런거 입에 담지 말고 일상생활에 충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신념이든 그에 반발하는 사람은 존재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러다간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은 사회가 되는 건 아닐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