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정치적 신념 이런거 입에 담지 말고 일상생활에 충실해야 할 것 같습니다.어떤 신념이든 그에 반발하는 사람은 존재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이러다간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은 사회가 되는 건 아닐지 모르겠어요.
@칼을 준비
나온 못이 얻어맞는다
내 생각에 이 나라는 다양한 생각을 품을만한 곳이 못됨
이런 상황에선 오히려 PC한 게 답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타인에게 강요하는 PC가 아닌 스스로 조심하는 PC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