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텀블벅을 통해 진행하지만 펀딩이 아니라 사전구매이므로 사지 말 사람은 미리 사지 말라는 의도를 은연 중에 밝힘.
2. 댄잘알 할배의 역대 댄디 트리비아와 캠페인 세팅 소개를 적는 와중 포가튼 릴름 같은 싸한 음역을 함으로 사전 경고함.
3.
새로 뽑으나 마나 그저 그랬을 품질의 책을 전량 파기하는 퍼포먼스로 책 받고 할 일을 사전에 똑똑히 알려줌.
4. 베이직 룰으로 번역 상태의 샘플을 보여줌으로써 펀딩 (사전구매) 기한이 마무리되기 전 생각해볼 시간을 줌.
5. 펀딩 (사전구매) 기한 마무리 후 미처 돈을 빼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환불을 할 수 있는 추가 시간을 제공함.
6. 스펠 카드 중 일부를 포르투갈어판으로 제공함으로써 한국어판의 미래가 불확실함을 암시함.
7. 마지막으로 건강하라는 안부 인사를 남겨 유종의 미를 거둠.
삼두회 얘네 뭐 한 권 팔 때마다 50원씩 손해보게 계약이라도 했냐? 손절당하려고 혼신의 힘을 다했는데?
해외 거주자 구매하려면 어떻게 하냐고 문의하니까 추후 연락해주겠다고 하고 대응 안 해준 것도 있음. 너무 감사함
개씹뉴비라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이사람들이 네버윈터루키만든 사람들인가여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