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할 때마다 진행되면서 부담감이 너무 커지고

재미보다 스트레스가 커지다 보니까 감당이 안되더라

일상생활에도 좀 지장 가는 수준이었음


즐거웠던 기억은 확실하게 있어서 지금처럼 현게 타야지 하고 장기간 안하고 있으면 또 하고 싶은데

저거 생각하면 도저히 못하겠는데 어캄


그렇다고 플레이어로 참여는 그렇게 취향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