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하룻밤 잔 NPC가 자신의 태를 신에게 바쳐서 신의 조각을 뱉게 하고 그 조각이 자라 PC에게 아빠라고 놀림 지금 생각해도 정신나간거같아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또 웃겨서 웃음...
(물개박수)
유머센스가 너무 비틀려있어서 어느부분이 웃긴건지도 잘 모르겠다
플레이어 반응이 잘받아줘서 웃겼음 1년하고도 몇개월 전 얘기니까 그냥 평이하게 얘기할 수 있는거
글로만 보니 구역질나는 센스네
마즘 한창 어릴 때 병신짓 같은 느낌으로 보는 중
추천박지마... 한 사람이라도 덜 봐야지
이거 보고 주작기 사러갈듯
신의 조각을 뱉게 하고 그 조각이 자란다... 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패스
이해할 것도 없이 그냥 쓴거라서 이해할 필요가 없음... 크툴루 신봉자랑 떡쳤다가 신봉자가 제물로 지 태 중의 아이를 바치고 크툴루가 스타 스폰을 내려줬다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그 스타 스폰이 PC를 아빠라고 부르면서 조롱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