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클 망친거 따지자면 존나 많긴 하고 달갑잖은 놈들인 것도 사실임
펀딩 붙은 건 그냥 다 망했거나 분수에도 맞지 않게 진행했다가 던졌다고 봐도 되지 뭐
메이저 룰이면 룰일수록 더 망침
VtM/로그호라/D&D 대표적으로 따져도 이 세 종임
이 취미 오래 붙으면서 알게 된 거지만
TRPG 상표등록이 실은 VtM 돈 들고 나른 백룡새끼가 TRPG클럽 붙어있을 때 진행한 것이며
초여명과 좆같은개씨발백룡사새끼를 제한 대부분의 TRPG 출판사가 이름은 다르지만 거의 대부분 티알피지 클럽을 통해 유통을 하고 있음. 당장에 아는데 멀쩡한 데만 해도 이야기와 놀이 있고... 이렇게 유통하는 건 진 타이틀 가져오는 데만 도와주지 나머지는 방임하는 걸로 들었다. (이 방식이 결국 득사를 만들어냈다만...)
그렇다고 TRPG클럽 이름을 달았다고 해서 후타리소우사, 건독, 시노비가미처럼 멀쩡하게 나온 룰이 없는거도 아니라 더 열받음
그러다보니 문제가 많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단 몸집이 있는 회사고, 그 덕에 나오는 룰도 있어서 마냥 쌍욕박기도 뭐한 입장임.
하필 지금까지 10년간, 가장 최근은 득사건으로 저 위의 메이저한 룰들을 전부 망친 터라
티알클이 뭐 한다 뭘 진행한다 하면 경기일으킬수밖에 없지
결국 대부분의 TRPG 유저가 하는 나머지 메이저 룰 다 망쳤잖아 <- 여기가 빼도 박도 못하는 실책이라는 게 문제지. 펀딩 안 한 건 꽤 멀쩡해서 오히려 화날 사람도 만만찮게 많을 거고.
딱히 걔네들 번역한것중에 만족할만것들 없음 . 찍먹은 해도 계속 굴리는 룰 없음. 솔직히 티알클 망하면?? 다른 회사가 그 자리 차지하겠지 일단 pdf 안주는것만 해도 너무 불편함 - dc App
번역이 ㅈ 같다는 평이 많아서 결국 원서도 구입해서 룰북 구입 2배로 들었는데 요즘 딥엘 gpt번역 꽤 쓸만해서 차라리 영문 pdf구입해서 내가 굴릴 룰은 내가 번역하는게 속편하고 가성비도 좋음 - dc App
PDF는... 우리나라 법이 그렇습니다... 구매인증하면 pdf 주는것도 삐끗하면 문제의 소지가 많아 솔직히 게다가 메이저 외에는 대부분 찍먹용룰일텐데 그게 멀쩡해서 뭐함
초여명은 우리나라 법 위에 있냐? 그리고 요즘 대부분 텀블벅 pdf주는데 무슨 법타령 - dc App
티알클 이름 달고 영문쪽 나온건... 만족하기 애매한 것들 많지
그건 텀블벅 보상으로 주는거라 유상의 물건으로 취급안해서 하는 것 초여명은 리스크 달고 배포해주는 거에 가까움 pdf 안주는거 안불편하다고는 안함 피뎊줘시발
그렇게 생각하기엔 이미 많은 책들을 pdf로 출간함. 리스크?? 알빠노 편의성 개박살난 시장을 우리가 도와줄 이유가 뭐가 있는데?? 티알클이 대놓고 초여명은 처럼 룰공개를 하는것도 아니잖아? 솔직히 호구 호주머니 걸어가는 그냥 평범한 구멍가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 dc App
국내에서 제일 많이 돌아가는 건 CoC랑 DnD임, 나머지는 잘 안 돌아가고. CoC는 초여명이 가지고 있고, DnD? 티알클이 정발 권리 잃기 전 부터 자체 번역 돌리고 있었고, 이제는 One DnD에 구글번역해서 돌아감. 그리고 다른 마이너 룰들도 사실 비슷해, 국내 정발 안된 마이너 에 꽃힌 사람들은 전부 전역해서 돌리고 있음. 티알클 가끔 마주칠수는 있겠지, 근데 안 보는거 그렇게 어렵지 않음.
모두가 영어 일본어를 할 순 없는 노릇이니까 친구 그리 많이 없고 영어 일본어 못하는 사람은 안 보는 거 어려움...
친구가 없어도 구글번역은 돌릴 수 있잖아. 그리고 친구가 많이 없을 정도로 비사교적인 사람이면 이판에서 빠르게 도태됨
그리고 도태되면? 티알클 접할 일도 없어짐.
디앤디보다 일룰이 훨씬 더 돌아가는 것 같던데
번역해서 돌리는거자체가 진입장벽이라고 생각 안해봤냐.. 나도 번역해서 돌리지만 빡세긴해
번역기로는 전혀 의미가 달라지는거 대충 훑어도 꽤 많음 심지어 생략되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음 디앤디 경우 정발판보다 훨씬 더 오류가 많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이유는 정정해주고 알려주는 팀원이 있기 때문임
그게 좆같은 번역이어도 국문판이 있고 없고의 접근성이 틀린 이유야 나도 국문판 나오기 전에 al 말고 중장편 돌리는 팀 찾는게 진짜 힘들어서 나포함 경험없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시작했음 니들이 욕하는 국문판 나오고 나서 그나마 카페든 여기든 5판이 좀 활성화 된거야 입문자들이 모두 기존 플레이어들에게 배워가면서까지 시작할정도로 열의가 있는게 아니다
난 원문도 문제없어 그래도 아다다 3.5 돌리던 때처럼 고인물판 되는것보단 국문판이 있는게 훨씬 나음
한명인지, 다순지 모르겠는데 말하는게 선후가 바뀌었네. 티알클 번역 나오기 전에 플레이데이등의 행사로 활성화는 되고 있었어, 활성화가 되서 어느정도 각이 나오니까, 티알클이랑Deceiver 걔네 세력이 되도 않되는 거 먹어보겠다고 덤빈거고.
그리고 티알클 번역 나오기전에 알음알음 개인 번역해서 팀내 배포하던 사람들 있었고 그거 유출되서 퍼지고 있던 거는 기억도 안나나봐?
그리고 입문자들이 암만 열의가 없어도 입문할 때 행사 가던 거는 언제나 있었잖아. 그 행사가 뭐라고 생각한 거야? AL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나 본데, 그 행사가 기존 마스터들이 구인풀에 새 멤버 들일때 쓰는 장치야. 싹수 보이면 기존 마스터가 영입하는 장치라고.
시노비가미 멀쩡하게 나왔다고? 너 티알클 첩자지
뭐야 시발 둘이서수사는 멀쩡하길래 어련히 절 나왔겠거니하고 넘어갔는데 안멀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