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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인물을 미리 깍아놓은 일본룰들이 최근 많고 플들이 많아서 다른 서양식 rpg나 혹은 coc 공식 시나리오에서도 그런식으로 플레이어 캐릭 백스 내용을 자기가 만들려하고 관섭이 과도한 경우가 보임
플레이어 설정이 팀원을 비중을 해치거나 아야기를 망가뜨리는게 아니라면 마스터는 권유를 해야지 어떤 설정이나 그런것들을 강요해선 안돼
단순 마스터 나 생각에 백스가 구라다고 혹은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들겠다고 강요하는건 최소 피하자
소통 없이 억지 설정을 단순 마스터 의견만으로 재미있다고 넣으니
해당 pl의 의욕이 세션에서 떨어지고, 흥미잃고 상상력이 빈약해져 이야기가 매력을 잃는거야
사실 이런 메이킹은 사전에 만들어 놓은 역할 연기하느니만도 못 함
쪽대본 마스터 심상에 맞춰 쓰면서 세션하는거랑 1도 다르지 않고
이건 놀이가 아니라 오히려 고역이라고 생각해
마스터는 그렇게 유저 백스 100%통제를 안해도 npc로 월드로 충분히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 전달 가능하니까 뭔가 유저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이야기 구현하는데 연연하지 말았음 좋겠고 밸런스 해치는거 아나면 최대한 유저의 자유도 살려서 이야기의 다양성을 추구하자
- dc official App
ㄹㅇㅋㅋ 이럴꺼면 pl해야지 - dc App
짤 뭔가 야하지 않음?
존중해 드립니다...
뉴비쟝이라 물어보는건데 플레이어가 구린 백스 가져오면 어떻게함?
구리다는 예시를 들고와봐
그냥 얘는 용병이라고 하고 다른 설명은 대충 거의 안 하는 경우도 있었고... 플레이 소개에서 딥한 스토리 한다고 하는데 대놓고 문코리타 이런거 가져오는 경우도 있고... 어디 써먹어야 할지 모르겠는 백스 가져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파딱이 전에 했던 백스랑 비슷한듯
이건 질답 형태로 마스터가 구체적으로 캐릭터의 설정을 추가해봐라 라는 요청을 하면 된다고 생각해. - dc App
동기부여가 안되는 경우가 많음. 특히 CoC... 공식 시나리오의 탐사자들은 대부분 호기심, 혹은 동기가 두려움을 이겨내는 인물들로 상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한국 플레이어들이 만드는 캐릭터들은 굳이 공포를 이겨낼 동기가 없어서 걍 도망/방화엔딩 나기 쉽상이더라
내용 스포가 안되는 선에서 어떤 상황이고 플레이어들이 어떤 위기나 국면에 처해있다는 묘사를 주면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 dc App
어떤 위기나 국면에 처한 동기를 줘야지. 굳이 탈출/방화하면 되는데 왜 조사함? 하는 의문을 품게 만드는건 어느정도 조정이 필요하다 생각함
유저 백스는 초반 출발을 위해 엮어주는것 외에는 불필요지
유저 백스 간섭 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