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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인물을 미리 깍아놓은 일본룰들이 최근 많고 플들이 많아서 다른 서양식 rpg나 혹은 coc 공식 시나리오에서도 그런식으로 플레이어 캐릭 백스 내용을 자기가 만들려하고 관섭이 과도한 경우가 보임

플레이어 설정이 팀원을 비중을 해치거나 아야기를 망가뜨리는게 아니라면 마스터는 권유를 해야지 어떤 설정이나 그런것들을 강요해선 안돼

단순 마스터 나 생각에 백스가 구라다고 혹은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들겠다고 강요하는건 최소 피하자

소통 없이 억지 설정을 단순 마스터 의견만으로 재미있다고 넣으니
해당 pl의 의욕이 세션에서 떨어지고, 흥미잃고 상상력이 빈약해져 이야기가 매력을 잃는거야

사실 이런 메이킹은 사전에 만들어 놓은 역할 연기하느니만도 못 함
쪽대본 마스터 심상에 맞춰 쓰면서 세션하는거랑 1도 다르지 않고
이건 놀이가 아니라 오히려 고역이라고 생각해


마스터는 그렇게 유저 백스 100%통제를 안해도 npc로 월드로 충분히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 전달 가능하니까 뭔가 유저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이야기 구현하는데 연연하지 말았음 좋겠고 밸런스 해치는거 아나면 최대한 유저의 자유도 살려서 이야기의 다양성을 추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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