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롤은 본래 13시대의 트롤이랑은 다른 존재들임. 자체적인 만신전도 있고, 집단 생활을 하며, 특히나 d20 트롤 특유의 초재생 능력이 없다.
그 이유는 이들은 글로란사 세상의 트롤이기 때문. 자기들 말로는 Uz (=People)이라 함. 사람 룬의 어둠 룬식 표현? 이라고 하던가...
대충 OGL에 의거한 번역이다보니 글로란사 캠페인 세팅에 관련한 설명은 모조리 생략해서 해당 종족에 대한 설명은 대체로 부족함.
모 글로란사 파는 아저씨는 이 Troll을 기존 Troll과 구분할 수 있는 번역어로 "아귀"를 제안했다.
생존자의 내구력은 뭔가 귀찮고 별로인 피처. 광분은 그냥 겁나 단순화된 격노...
똑같이 바바리안 대체인 부족 전사랑 크게 다른 점은 없어보이긴 한다.
재능들은 일단 이름만 옮겨뒀음. 내일 이어서 해야지.
Thud & Blunder는 어떻게 번역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치와 펀둥으로 해뒀다.
더 좋은 번역어 생각나면 바꾸던가 해야지...
Thud & Blunder는 뭘 하는 효과인진 모르겠지만 이름만 보면 발구르면서 왔다리갔다리 하는 효과인듯하니까 효과에 맞춰서 적당히 쓰면 될듯함. 어쩌면 의성어로 전환해도 될거 같은데 저건.
Thu / d & Blu(oo) / nder
효과: 하루에 한 전투에서, 당신의 첫번째 턴 시작에 트롤의 광분에 돌입합니다. 당신은 평소대로 트롤의 광분 굴림을 합니다. 하지만 이 전투에서는, 성공하면 광분에서 벗어납니다!
왔다리 갔다리 하는 효과가 아니라 Blood & Thunder를 말 그대로 스푸너리즘한거임
번역 작업 지겨운건 어케 극복함? - dc App
지겨워지면 걍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