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이 짤 ㅈㄴ 생각남
마스터링 4년차 넘어가는데도 머리아픈 상황 나와서
답답해서 갤에 몇마디 쓰면 어기선가 재야의 마스터링 쌉고수들이 몰려와서
"그건 니가"로 운 떼기 시작함 ㅋㅋ
스포트라이트 분배가 좀 편중된거같단 피드백 받아서
다음 세션에 꾸역꾸역 못받은 pc 스포트라이트 줄만한 인카운터 준비해왔더니
전원 다 그 인카운터 스킵한다고 도망친걸 난 아직도 어떻게 했어야 할지 모르겠다
마스터링 4년차 넘어가는데도 머리아픈 상황 나와서
답답해서 갤에 몇마디 쓰면 어기선가 재야의 마스터링 쌉고수들이 몰려와서
"그건 니가"로 운 떼기 시작함 ㅋㅋ
스포트라이트 분배가 좀 편중된거같단 피드백 받아서
다음 세션에 꾸역꾸역 못받은 pc 스포트라이트 줄만한 인카운터 준비해왔더니
전원 다 그 인카운터 스킵한다고 도망친걸 난 아직도 어떻게 했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건 네가' 가 몰려올 예정인 글입니다.
솔직히 ㅈ같으면 접으면 그만이긴해 앞으로 펼처질세션들? 그건 네가 열면되겠지
넋두리글에 힘내라는 댓글 달아달라고 적어야함
그건 니가 레일로드했어야지 그렘린좌 그립읍니다
라는건 농담반 진담반.. 저 상황에서 레일로드말고는 무슨 답이 있냐 ;;;
사이코패스 많긴 해 ㅋㅋ
인카운터에 대한 동기가 부족한 경우가 아니었을까? 인카운터의 개연성에 비해 너무 높은 난이도로 느꼈거나, 출구가 확실하게 보여서, 플레이어들은 탈출이 주여 기믹인줄 이해했을수도있고. 제한된 공간이 아니라 평지나 숲처럼 활지에서 나온 인카운터라면 탈출 선택지가 더 합리적일때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