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캄?
마스터로서의 시날 진행은 좋아하고, 나름대로 못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근데 전투맵 작성, 몹 데이터 준비, 길고 늘어지며 재미도 없는 전투 진행, 이건 너무 싫음.
오죽하면 이것 때문에 의욕차게 시작했다가 열정 바닥나서 터뜨린 적도 있었음....
던월 제외하고 해볼만한 룰 없음?
비시머는 어떠함?
어캄?
마스터로서의 시날 진행은 좋아하고, 나름대로 못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근데 전투맵 작성, 몹 데이터 준비, 길고 늘어지며 재미도 없는 전투 진행, 이건 너무 싫음.
오죽하면 이것 때문에 의욕차게 시작했다가 열정 바닥나서 터뜨린 적도 있었음....
던월 제외하고 해볼만한 룰 없음?
비시머는 어떠함?
어... 던월?
던월 제외라지만 안 그런 룰은 던월밖에 없는거 같기도
전투 데이터 자체보다도, 칸 이동하고 어쩌고 하면서 시간 까먹고, 그거 다 세팅하는 게 너무 싫음.... 전투가 간단하고 빨라서 묘사할 여유도 넉넉하면 조켓음
음 wwn이라는 룰이 있던데 osr 계통임 한번 봐봐요
그럼 그런 데이터 쓰는 룰을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 정작 던월같은 종류가 그런 플레이에 제일 적합할건데
팀원들은 캐메 단계에서 던월보다 좀더 만드는 맛이 있는 걸 선호하더라고 ㅇㅇ 나도 그게 더 보는 맛 있긴 하고, 결론적으로 전투 간단하고 빠르게 진행 가능하고 가급적 칸이동 없으면 타협될 듯
13시대 하면 되겠네 뭘 걱정함
만약 최소한의 전투 시스템 구색은 갖춰두고, 진행 자체는 단순한걸 원한다면 대놓고 13시대 이야기긴 함, 그 외에 루멘이라고 하는것도 있긴 한데 이건 캐메 이야기 들어보니 썩 취향은 아닐듯
어떨까 싶었는데 딱 맞나보네 ㅋㅋㅋ ㄳㄳ
13시대 전투가 조금 늘어지긴 함..
새비지월-드
아곤...?
13시대가 거리가 인접, 근처, 먼 거리로 단순함. 이야기마다 4번 전투하라고 준비되어 있어 그에 맞춰 준비해야 하고. 적당한 빌드 도구도 있지. 고조 주사위 있어 질질 끌 일도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