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을 해치지 않기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검은 점액과 하은의 전투에는 안전장치와 구제책이 몇겹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최악의 경우 중상 정도로 끝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었는데 의외로 상처 하나 입지 않고 끝났네요.


다행이다 다행이야.



근데 점액 위에 락스를 뿌리는 혜미 아주머니 모습을 상상하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