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시트를 찢었다가 기억도 하기 싫은 지옥을 경험했던 것 같음
[일반] 내가 PC들의 죽음을 과도하게 싫어하는 이유를 깨달았음
익명(119.202)
2024-07-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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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일이 있었길래
스스로 기억을 지워버리기라도 했냐 - dc App
왜 너만아냐
찢어지고 방관하면 노잼인걸
방관이 아니라 바로 후속시트를 꺼냈는데 그게 조상신이 시체에 빙의했던거였다 문제는 그때부터 메타발언 은근하게 치며 존나 쪼인트 까기 시작했다는거임 당연히 팀은 터트림 죽어도 괜찮으니 최대한 마법을 사용해서 상황을 해결하겠다고 해서 최대한 멋지게 최후를 묘사해줬는데 그 시체로 저지랄하면 더 하기 싫지 ㅇㅇ 심지어 상황이 그리 심각한 것도 아니었음 도망치거나 공성병기로 공격하면 되는거였는데 멀쩡한 대포 6문 옆에 두고 그 지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