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이든 OR이든 기본적으로 자기 PC가 죽지 않고 활약하는 걸 바라는게 정상적이지 않음?
근데 내 PC의 죽음이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은
내 PC가 텍섹으로 Rape당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치열한 전투를 치르고 죽음의 위협에 맞서 싸우는게 좋아서..
그러다가 정말로 PC가 죽고 시트를 찢어도 괜찮다는 사람이랑 얘기해본 적 있는데....
Rape당하지 않게 치열하게 저항하고 Rape의 위협에 맞서 싸우는게 좋아서...
그러다가 정말로 PC가 텍섹 Rape 당해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아, 물론 취향은 존중해줄 수 있음.
그러니까 내 취향을 존중해서 내가 텍섹 Rape를 할 수 있게 해줘라 ㅋㅋㅋㅋㅋ
서울시장 빌런
게이야
그 말은 난 죽음을 전제로 행동하지 않을것며 할 수 있는한 생존하려고 노력할테지만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징징거리지않겠다고 말하는거임 - dc App
저말하면서 캐릭터 1회용으로 던지는 애들도 있어서
플레이어 바이 플레이어지 - dc App
나의 경우 그런 말을 하고 싶다면 "당연히 PC가 죽는 건 싫죠. 근데 PC가 죽는게 기피요소 같은건 아니구요. PC 죽는다고 깽판 놓지도 않을겁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함. 너 님 말대로 표현방식은 플레이어 바이 플레이어 같기는 함.
너한테는 그럴지 몰라도 나한테 캐릭터의 죽음은 완성이다. 그게 졸작일지 명작일지는 과정에 따른거고...
비약이 너무 심해.. - dc App
먼 개소리여 이새끼는 - dc App
캐릭터 죽는거 좋아
죽음이랑 rape를 왜 동일선상에 놓냐 좀 사이코패스 사고 같음 - dc App
그건 네가 보..
죽는거가지고 징징거리지 않겠단걸 존나 꼬아서 듣네. 마스터의 말이 곧 룰이다라고 한다고 그게 마스터가 개좆같이 굴어도 된단건 아니라는거 알거 아님?
pc 죽음이 괜찮아도 pc가 대변 먹는 자가 되는 걸 싫어할 수 있지
난 캐릭터가 죽었으면 좋겠음... 정확히 말하면 PC는 안죽고 싶어하고 나도 안죽게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음
이상한 애들만 만났구나 크툴루면 죽는게 정석임
친추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