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라는 직업은 이미지로 돈을 버는 성격이 강한데다 일이 전부 계약이니까 애매하다 쳐도

일베하다 잘린 수습기자라던가...물론 내 개인적으로는 그쪽은 그릇된 정치적 주관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주관만으로 인해 해고될 수 있다는 건 좀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 싶은데


사상의 자유가 인정된다는 건 사회적 통념상 미풍양속에서 벗어나는 사상의 존재 가치도 인정한다는 것 아닌가 싶기에..

하긴 우리나라는 일단 공산주의부터 터부시되는 사상에 가깝지만 말야


하지만 그 모든 것과 별개로 욕먹을 각오 하고 밝혔으면 각오한 욕은 덤덤히 드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