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진중하고 무거운 느낌으로 마스터링하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오히려 플레이어 중에 루니 있으면 좋아함 삭막하고 어두운 컨셉의 캐릭터들 사이에서 빅재미를 주는 한 줄기 빛 같은 느낌...
근데 난 진중하고 무거운 느낌으로 마스터링하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오히려 플레이어 중에 루니 있으면 좋아함 삭막하고 어두운 컨셉의 캐릭터들 사이에서 빅재미를 주는 한 줄기 빛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