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렇게 돌아가잖아. 근데 그것도 주변에 하겠다고 덤비는 놈들이 많을 때나 가능한 거지. 결국 알피지 절대 인구가 적으면 클로드즏 서클이고 뭐고 그 딴 거 없고 다 좆망인 것.
익명(58.121)2016-02-16 12:31
그러다가 역사가 길어지고 외부 끄나플 많아져서 까이는게 티알클 아재메이슨 아녀
fishy(lemonfish360)2016-02-16 12:32
물고기//그건 엄밀한 의미의 클로즈드 서클이 아니라 생기는 문제라고 봄. 진짜 폐쇄적인 애들이면 끄나풀이 생길 일도 없거덩.
익명(58.121)2016-02-16 12:33
내 생각엔 그놈의 알피지 문화 사명감 때문에 물이 썩는거같음. 꼭 병크치는 애들보면 대의명분으로 내세우던게 티알문화 저변확대고 이 바닥에 이바지하고자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하는 놈들 흔하게 봐왔음. 그래서 그 말하던 사람들이 티알유저 확대에 뭘 했냐?면 사실 없다고 봄. 여전히 알피지 뉴비유입의 공신 1순위는 윳쿠리 실황인걸 (...) 그냥 사명감 때려치우고 소규모 그룹끼리 알피지 오순도순하면서 다른 팀 일에 신경꺼줬으면
익명(210.100)2016-02-16 12:35
예전에도 나온 얘기지만 사명감 갖는 거 자체는 문제도 아니고 오히려 좋은데, 그걸 외부로 드러내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익명(58.121)2016-02-16 12:36
초여명이 모범적인 예지. 그 양반들도 나름 사명감 있는 것 같지만 그런 걸로 문제될 발언 최대한 자제하면서 자기네 일만 묵묵히 하고, 결과적으로 티알 유저 확대에 기여했지.
익명(58.121)2016-02-16 12:37
그리고 결국 티알 저변 확대랑 신규 유입은 언제나 필요하다. 이미 검증된 인원 받고 클로즈드 서클 완성한 새끼들이야 좆까라 마이싱이다 한들 상관 없겠지만, 이 나라 티알 팀이란 게 장기적으로 같은 인원들끼리 모여 노는 클로즈드 서클 만든 뒤에도 유지하는 것 또한 쉽디? 뭐 티알 못하면 다른 거 하면 되지 그런 거면 상관 없다만 이 놀이 계속 할 거면 얘기가 달라지지.
익명(58.121)2016-02-16 12:39
ㄴ내가 보기에 합의제 마스터링이고 알피지론이고 다 쓰잘데없고 뉴비유입에 기여한건 네캎 일플이벤트랑 초여명 한글룰북 번역 딱 이 둘밖에 없음. 그 이외에 뭐 한다고 나댈거면 그냥 네임드되서 찬양받고싶어서라고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어차피 저변확대에 눈꼽만큼도 도움 안되니까
익명(210.100)2016-02-16 12:40
합의제 마스터링이니 알피지론이니 그런 것들은 뉴비 유입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하던 놈들끼리 도움될만한 썰 푸는 거에 가깝다고 보고. 여튼 대놓고 사명감이니 뭐니 드러내는 게 저변 확대에 도움 안된다는 건 맞다.
RPG론 깨작거리는 입장에서... 내 경우엔, 글의 주 타겟이 뉴비보다 RPG를 더 잘하고 싶어하는 경험자 대상이긴 함. 내 생각엔 뉴비가 얼마나 많이 유입되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들어온 뉴비가 계속 RPG를 꾸준히 하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여튼 뭔가 더 유용하려면 무슨 글/자료를 쓰라거나 의견 있으면 부탁함. rpgist.tistory.com 블로그 많이 와주라. ㅋㅋ
원래 그렇게 돌아가잖아. 근데 그것도 주변에 하겠다고 덤비는 놈들이 많을 때나 가능한 거지. 결국 알피지 절대 인구가 적으면 클로드즏 서클이고 뭐고 그 딴 거 없고 다 좆망인 것.
그러다가 역사가 길어지고 외부 끄나플 많아져서 까이는게 티알클 아재메이슨 아녀
물고기//그건 엄밀한 의미의 클로즈드 서클이 아니라 생기는 문제라고 봄. 진짜 폐쇄적인 애들이면 끄나풀이 생길 일도 없거덩.
내 생각엔 그놈의 알피지 문화 사명감 때문에 물이 썩는거같음. 꼭 병크치는 애들보면 대의명분으로 내세우던게 티알문화 저변확대고 이 바닥에 이바지하고자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하는 놈들 흔하게 봐왔음. 그래서 그 말하던 사람들이 티알유저 확대에 뭘 했냐?면 사실 없다고 봄. 여전히 알피지 뉴비유입의 공신 1순위는 윳쿠리 실황인걸 (...) 그냥 사명감 때려치우고 소규모 그룹끼리 알피지 오순도순하면서 다른 팀 일에 신경꺼줬으면
예전에도 나온 얘기지만 사명감 갖는 거 자체는 문제도 아니고 오히려 좋은데, 그걸 외부로 드러내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초여명이 모범적인 예지. 그 양반들도 나름 사명감 있는 것 같지만 그런 걸로 문제될 발언 최대한 자제하면서 자기네 일만 묵묵히 하고, 결과적으로 티알 유저 확대에 기여했지.
그리고 결국 티알 저변 확대랑 신규 유입은 언제나 필요하다. 이미 검증된 인원 받고 클로즈드 서클 완성한 새끼들이야 좆까라 마이싱이다 한들 상관 없겠지만, 이 나라 티알 팀이란 게 장기적으로 같은 인원들끼리 모여 노는 클로즈드 서클 만든 뒤에도 유지하는 것 또한 쉽디? 뭐 티알 못하면 다른 거 하면 되지 그런 거면 상관 없다만 이 놀이 계속 할 거면 얘기가 달라지지.
ㄴ내가 보기에 합의제 마스터링이고 알피지론이고 다 쓰잘데없고 뉴비유입에 기여한건 네캎 일플이벤트랑 초여명 한글룰북 번역 딱 이 둘밖에 없음. 그 이외에 뭐 한다고 나댈거면 그냥 네임드되서 찬양받고싶어서라고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어차피 저변확대에 눈꼽만큼도 도움 안되니까
합의제 마스터링이니 알피지론이니 그런 것들은 뉴비 유입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하던 놈들끼리 도움될만한 썰 푸는 거에 가깝다고 보고. 여튼 대놓고 사명감이니 뭐니 드러내는 게 저변 확대에 도움 안된다는 건 맞다.
오해살까봐 추가하는데 난 저변확대가 필요없다고 주장하는건 아님. 그걸 주장하면서 완장질하고 물흐리는 미꾸라지들이 싫은거지
RPG론 깨작거리는 입장에서... 내 경우엔, 글의 주 타겟이 뉴비보다 RPG를 더 잘하고 싶어하는 경험자 대상이긴 함. 내 생각엔 뉴비가 얼마나 많이 유입되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들어온 뉴비가 계속 RPG를 꾸준히 하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여튼 뭔가 더 유용하려면 무슨 글/자료를 쓰라거나 의견 있으면 부탁함. rpgist.tistory.com 블로그 많이 와주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