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언제나 학습을 한다는거야. 빼애애애액질로 사람을 갈아버릴 수 있다는 걸 학습하면, 지금이야 대상이 일베, 메갈인데 이후에는 더 별 거 아닌걸로 빼액거리면서 싸움박질 할 거 같거든.
마냥 똑같진 않지만 예시를 들자면 임대가 있다. 헤타리아 파내고, 칸코레 파내고, 전바 파내고, 도검 파내고 다음 타겟이 은혼, 그렌라간, 쿠로바스, 하이큐 이런 걸로 확장됨.
이번 한번으로 끝나면 좋겠는데, 별로 안 그럴 거 같다.
사람은 언제나 학습을 한다는거야. 빼애애애액질로 사람을 갈아버릴 수 있다는 걸 학습하면, 지금이야 대상이 일베, 메갈인데 이후에는 더 별 거 아닌걸로 빼액거리면서 싸움박질 할 거 같거든.
마냥 똑같진 않지만 예시를 들자면 임대가 있다. 헤타리아 파내고, 칸코레 파내고, 전바 파내고, 도검 파내고 다음 타겟이 은혼, 그렌라간, 쿠로바스, 하이큐 이런 걸로 확장됨.
이번 한번으로 끝나면 좋겠는데, 별로 안 그럴 거 같다.
이런 상황을 보면 극단화가 심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듬. 사오년 전에 카페에서 우스갯소리 비슷하게 이러다가 우리나라에 파시스트가 집권하는 거 아니냐며 웃고 그랬는디, 이제 와서는 실현될까 두려워짐.
그렇다고 해서 빼애액 할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지면 더욱더 큰일이 될 수 있어. 사람들의 인식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꿔야해.
ㄴ 빼애액 거리는 방향성과 열정이 뒤틀린 거 같음. 정치권에 기울일 관심과 클린함을 예능인이나 기타 사회인들에게 집중하는 거 같아서 불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