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팀에서 제법 길게 마스터링을 했는데
저번에 마스터링 하면서 '어? 이 성격은 저번에 했던 다른 NPC랑 성격이 너무 비슷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임
점점 NPC의 스펙트럼이 동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계속 마스터링 하고싶은데 어쩌지
한 팀에서 제법 길게 마스터링을 했는데
저번에 마스터링 하면서 '어? 이 성격은 저번에 했던 다른 NPC랑 성격이 너무 비슷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임
점점 NPC의 스펙트럼이 동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계속 마스터링 하고싶은데 어쩌지
대놓고 패러디 재활용 하기
이름 살짝 바꾸고 비슷한 포트로 내보내면서 막 와~ 처음보는 사람이네요~ 하고 티나게 아닌척 하면 유쾌한듯이 재활용할 수 있음
이것도 한두번 아니냐?
헉
랜덤의힘으로
근데 오래하면 어떤식으로든 겹치지않나
당연한 거지 뭐. 사람 하나가 만들 수 있는 캐릭터가 몇 종류나 되겠음. 게다가 NPC는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 건데, 게임에서 필요한 목적이란 것도 대충 뻔하잖아.
책을 많이 읽어보셈
그리고 훔쳐오셈
우리는 그걸 노력이라 부르기로 사회적 합의를 했어요
플레이어가 지적한 거 아니면 정말 아무 문제 없다
베껴오셈. 아님 던지던가.같은 캐릭터라도 장소와 선택이 다르면 다르게 보임
시나리오 직접 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