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전에 미리 가서 기다린다는 바라지도 않는데. 약속 시간을 지키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이잖아 그런데 그것도 하나하나 말해줘야 할 정도면, 인간으로서 좀 아니다 싶음.

그냥 따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기본적으로, 암묵적으로 지키는 사안에 대해서 그걸 몰랐다 하는 것이 이해가 안됨.

진짜 기본적인건데.

당연하게 해야할 일은 지키지 않지만, 자신에게는 너그러워야만 하는 사람들이 왜 요즘 이리 많은지 가끔 보면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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