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는 아니라도
웬만해선 세션에서 안 빠지는게 브금임
브금 안틀면 플레이어들이
어? 브금 없네?
라는 생각부터 들 수 있음
이런 의문이 든다는 것 부터가
세션의 기대치를 저하시키는 요소가 될수 있어
여기까지는 망상에 가깝더라도
음악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굉장히 큼
음악이 있어서 몰입하고
분위기를 파악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음
흥겨운 분위기, 평화로운 분위기, 긴박한 상황
그리고 전투 브금...
이게 다 세션의 일부가 되니까 그럼
갤에서 나는 브금 끄고 한다는 사람들 많지만
그것도 파티에서 많아야 반 정도지
나머지는 브금 들을 거야
이 사람들은 브금이 없다는 걸 아쉬워할수 있음
앰비언트
그러니까 주변음
어두운 밤 숲의 나뭇잎 스치는 소리. 부엉이 우는 소리.
타오르는 모닥불.
이런 효과음만 있어도 좋으니 어지간해서는 넣는 걸 추천함...
쉽지않음..
브금 싫다는 사람도 종종 만나는데
본인이 끄면 되는거 아님?? (진짜 모름)
나는 이 의견에 찬성 브금 한두개만 전역 브금으로 깔더라도 분위기 확 달라지니까
맞긴해... 브금 통일하면 심상 일치에도 좀 도움됨
브금있는 세션 좋아하는 사람 많고 싫은 사람은 끄면 그만이니까 있으면 분명 더 좋은 세션이 되지. 없어도 게임이야 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치면 포트도 맵 이미지도 꼭 필요한거 아님
걍 앰비언트 사운드만 넣어줘도 세션의 퀄리티가 달라짐 ㄹㅇ - dc App
보이스플에선 목소리가 브금에 묻히는 경우가 있어서 그냥 브금 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