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굴리는 건 아포칼립스 룰인데 지도만 격자로 쓰고 세부맵은 다 즉석에서 그려서 만드는데


이벤트 : 분리수거





플레이어 사망





이벤트 : 적 조우





이런 식으로 선 긋고 주요 상황 묘사만 하고 시나리오/이벤트 진행하는데

혹시 맵같은 건 전부 사전에 만들어놓고 거기에 pc든 npc든 얹어가면서 하는 게 많음?

실내는 건축 도면 구해다가 보드로 띄워놓고 하는데, 실내보다 실외 그릴 일이 더 많아서

풍경이나 띄우기에는 안그래도 시간 다른 거 쓸일 많은데 그런 거 까지 일일이 바꾼다기보다 브금이나 npc 스탯 조절하는 데에 더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