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같아서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혐오죽창 얘기가 많이 오가는 티알판에서 이렇게까지 세션에 열의를 다하면서 세션을 준비하는 마스터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니까 뭔가 뭉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