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현대 일본의 겨울, 관동의 어느 고층 맨션의 한 방에서 그 끔찍한 살인사건은 발생했다...
피해자는 의사로 머리를 얻어맞아 사망했다.
저항한 흔적은 일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기습으로 추정.
흉기는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았으나, 상흔으로 보아 어떠한 둔기로 추측되고 있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사망 추정 시각 시간대에 객실을 방문한 것이 목격된 3명의 남녀.
그들은 모두 실내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인가?
사라진 흉기와 그 살인의 동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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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명
공식 시나리오 『시체는 말하지 않는다』
모집인원
4인
세션진행일정
메이킹 - 1Day
세션 진행 - 1Day
캐릭터 메이킹
8월 3~4일
<PC들의 의견에 따라 다른 날로 조율가능>
세션 진행
8월 5일~
<메이킹 후 PC들과 조율 예정>
진행방식
텍스트
사이트
코코포리아
사용룰북
날조 미스테리 TRPG 적과 흑
사용서플리먼트
없음
룰북필요여부
NO. 입문자도 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떠먹여줌
분위기
일본룰 다운 무난한 분위기
세션문의[#디스코드]
milkironoto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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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주간도 끝났으니 다시 시작하는 탈갤 공구 세션
사용 시나리오에서 볼 수 있듯 공식 시나리오고 짧고 간단하므로 룰 입문으로도 좋다
준비물 역시 마스터가 이 악물고 룰북 시트 규칙 다 떠먹여주니까 맨몸으로 참가하면 끝
PC에게 필요한 것은 진행중 유튜브를 보지않는 최소한의 양심과
메이킹 및 실플레이에 지각하지 않는 최소한의 인간관계와
GM의 요청에 좆까라고 대답하지 않는 최소한의 인간성뿐임
룰 자체도 일본룰 답지않게 RP비중이 적기도 하고
그럭저럭 재밌는 룰이니까 안 먹어봤으면 츄라이츄라이
룰 자체도 일본룰 답지않게 RP비중이 적기도 하고
그럭저럭 재밌는 룰이니까 안 먹어봤으면 츄라이츄라이
RP비중이 적다는 점에서 별로 땡기지 않는군
친추 좀 받아다오 메세지를 보낼 수가 없구나
확인을 새벽4시에 해서 안 깨어있겠지하고 냅두고 있었음 바로 받았다
신청하고 싶어서 친추 보냈는데 확인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