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전투가 좀 스무스하게 흘러갔으면 좋겠어서 요즘 이것저것 찾아보는중


턴당 1분 타이머 맞춰두고,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선언 없으면 그냥 제일 가까운 적에게 근접 공격을 한 걸로 판정하는 방식이라는데

ORPG 타자 속도 고려해서 2분으로 늘리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고 싶은 묘사를 2분 안에 타임어택하라는 게 아니라, 일단 턴부터 끝내 두고 묘사하는 그런거


해 본 사람 있으면 어땠는지 댓글 좀 달아 주라... 아니면 다른 좋은 방식 추천도 괜찮음



[GM의 시각] 늘어지는 전투 시간, 플레이어 책임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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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것 같다43% · 3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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