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성우 본인이 하고픈 말은 '잘 몰라서 그랬으니 죄송하다'네.
본인 말대로 미러링에 대해 부정적이라면, 기존 강경 노선의 페북 메갈리아 123은 물론이거니와 미러링 자체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온건지지인 메갈4에 대해서 발언을 조심했어야했을텐데. 성우는 본인은 결국 본인이 한 일에 대해 참 크게 철퇴를 맞네. 책임진다고 했으니 책임져야지.
개인적으로 성우에 대해서는 이제 유감없음. 앞으로 일거리나 잘 들어왔으면 좋겠네.
그리고 펀딩은 문제없는거 아니냐 이러는데 펀딩 확인해보니 메갈리아 2, 3이 과격한 표현으로 정지 먹으니까 편파라며 소송 걸면서 패소 비용 마련하는 취지에서 후원하는 펀딩인데 메갈 2, 3이 한남충 운운거리며 기존 메갈리아, 워마드와 똑같은 사이트였다는걸 생각하면 결국 펀딩도 쓰레기짓 맞음. 쉽게 예를 들면 일베 페이스북 페이지가 차단되니까 남성 차별 이라고 소송걸겠다는데 패소비용 모금한거에 돈 낸거야.
결국 온건 노선이니까 괜찮다는 메갈4도 병신이고, 펀딩도 병신이었어. 유일하게 멀쩡한건 티셔츠 뿐이고. 일베에서 강남 살인사건 추모하던 분홍코끼리 같네.
난 워마드도 메갈도 메갈4도 저거 후원한 애들도 저거 지지하는 트윗 날리는 놈들도 일베충같은 차별주의자나 혐오주의자나, 아니면 팩트 파악 못하고 정의감에 취해있는 병신으로 볼거다. 물론 이러니저러니해도 넥슨도 쓰레기고.
그게 제일 PC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PC함에 대해 논의되던 턀갤이라 이 사건 계속 들고 왔는데 물 흐린건 미안 이걸로 끝낼게.
결국 아몰랑이야?
일본의 통석의 념을 금할 수 없다가 차라리 더 사과문스럽겠군ㅋㅋㅋㅋ
애초에 본인이 밝히기로 메갈리아 회원도 아니고 리트윗돼서 온 걸로 종종 글 보다가 펀딩 참가한 게 전부라고 했음. 그거 갖고 이 사단이 났어야 했는지 난 이해가 안되는데... 애초에 사과를 할만한 일이 아니라고 봄.
사과문이라기보다는 입장표명 글이지 뭐
근데 유저들에게 사과를 안한다는 점에서 만족스럽지는 못하지. 까는건 그만하겠지만...
홍진호는 앞서 2012년 2월 한 게임방송에 출연해 ‘민주화’라는 말을 썼다가 일베 논란에 휩싸인바 있으며, 이에 대해 “게임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됐다. 나의 무지에서 온 잘못이고 내가 무식했다”며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애초에 본인이 밝히기로 일베 회원도 아니고 게임하면서 종종 글 보다가 한 번 쓴게 전부라고 했음. 그거 갖고 이 사단이 났어야 했는지 난 이해가 안되는데... 애초에 사과를 할만한 일이 아니라고 봄.
그리고 넥슨이 쓰레기... 는 맞지만, 이번 일은 대처 잘한거 아닌가? 소비자와 소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것도 그렇고. 회사에 손해가 갈 일을 최대한 방지했고.
ㄴ아니 그러니까. 나는 아까도 말했지만 이런 k가 X이므로 이 k를 옹호하거나 관련 발언을 한 k+1도 X이다라는 수학적 귀납법이 정말 싫다니까. 메갈4가 병신인건 맞는데 그거 펀딩했다고 똑같이 ㅄ되는 건 아니라고. 드퀘 작곡가에서 보듯이.
넥슨이 잘못한건 하나도 없디
/ㅋㅌㅅㅌ 나도 넥슨 대처는 문제 없다고 본다.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거지.
이번 대처 말고 그냥 넥슨은 쓰레기라고.
드퀘 작곡가는 뭔 소리인지 모르겠고, 나도 다 똑같은 수준의 병신이라고 하는건 아니야. 그러니까.. 나치 예 자꾸 들어서 좀 그런데 히틀러랑 네오나치랑 놓고보면 전자가 압도적 병신이지만 그렇다고 후자가 병신이 아닌게 아니듯이 난 메갈4가 쓰레기면 메갈4 옹호하는 놈도 정도가 덜하지 쓰레기라고 보여서.
아. 어느부분에서 오독했나 찾았다... 넥슨 쓰레기 부분이네. 넥슨=쓰레기가 너무 머릿속에 깊히 박혀있어서...
민주화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헌법적 가치에 관련된 부분이니 얘기가 다르지 않나 싶은데... 여튼 그만 말하련다.
티셔츠 판 돈으로 마인드 c에게 악플을 달아 인격모독을 한 메갈을 구제하기 위해 돈을 사용할 자유만큼이나 정당한 자유겠지.
펀딩은 흥한 뒤에 여유돈으로 하려고 하는게 진짜 문제. 110.70이 써놓은 얘기대로 진짜 뻘짓한 경우에도 펀딩으로 모은 돈으로 법률지원 해준다는건 문제 아닌가 싶다.
펀딩 초기 목적인 페이스북 소송비용이랑, 흥해서 여유돈으로 여러 여성관련 사회 문제의 피해자에 대한 법률지원까지는 괜찮다고 보이는데 마지막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