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한테 시노비가미 함 먹여 볼려고 영업해서 어둠의 유산으로 세션 만들음

pc2가 원래는 악당 간부 역할인데 갑자기 보스를 배신하고 난전에 참여한 뒤에 클라이맥스 전투 승리해서 저택 불 지르고 자기가 시나리오에 나온 보물 들고 도망감

시노비가미는 보통은 시나리오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고 끝나는 데 이건 예상하지도 못한 결말이라 오랜만에 즐거운 마스터링이였음

다들 재미있었다고 또 하고 싶었다고 해서 던월 입문 생각은 접고 그냥 시노비가미 캠페인이나 만들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