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출시 기다리다가 갑자기 캐릭터가 벙어리되는 날벼락 맞은 사람으로서 정리해드림

1. 티셔츠 한장 사입은게 무슨 죄냐
저건 발단일 뿐이고 티셔츠 인증 트윗에 어떤 사람이 메갈 스샷 붙여주면서 이런 곳이니 다시 생각해보라는 멘션을 보냄 거기에 대한 답변이 저런 사이트인거 알고있고 지지는 내가 알아서 할 일이고 책임은 내가 진다 라는 부분에서 터진것

2. 메갈리아 한다고 성우를 교체하는건 부당하다
애초에 전제가 글러먹었는데 교체된 이유는 매출 담당해야하는 신캐 이미지 발매 전부터 말아먹은게 문제임 논란의 중심에 서서 팬들 어그로 끌라고 성우 시켜준것이 아니라는 것

3. 메갈리아4는 메갈리아나 워마드와는 다르다
사건의 핵심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물타기
이름 똑같으면 이미지 똑같이 씹창인거지

개인적으로는 논란 좆도 아니고 매출에 영향 없을거라 생각해서 그냥 나오겠지 했는데 요즘 넥슨에 사건이 많이 터져서 그런지 빠르게 꼬리자르기 시전해서 놀랐음


rpg이야기 지난 여름 일플때 클로저스 테이블 있었는데 그땐 클로저스를 안해서 신청할 생각을 못했다.. 넘나 아쉬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