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하는건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죠. 서로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고 과한 RP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기도 하구요. 삼인칭형식으로 말하해보시는 건 어때요? 예를 들어 제 캐릭터 이름이 토마스라고 한다면 이렇게 말해요. "토마스는 마시고 있던 맥주잔을 내려놓고 고개를 저은 후 품속에서 빠르게 총을 꺼내서 겨눕니다." 이런식으루요. 대사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토마스는 걸걸하고 탁한 목소리로 좋게좋게 가자, 서로 먹고 사는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말을 합니다" 이러면 부담이 좀 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익명(118.220)2016-07-20 15:39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말하셔도 되요. 연기가 부담되면 꼭 연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놀이고 자신이 편한게 중요하니까요. 물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첫 번째 지만요. 저는 개그라면 몰라도 연애나 진지한 묘사는 도저히 연기를 못하겠어서 그냥 말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플레이는 어떻게든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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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하는건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죠. 서로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고 과한 RP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기도 하구요. 삼인칭형식으로 말하해보시는 건 어때요? 예를 들어 제 캐릭터 이름이 토마스라고 한다면 이렇게 말해요. "토마스는 마시고 있던 맥주잔을 내려놓고 고개를 저은 후 품속에서 빠르게 총을 꺼내서 겨눕니다." 이런식으루요. 대사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토마스는 걸걸하고 탁한 목소리로 좋게좋게 가자, 서로 먹고 사는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말을 합니다" 이러면 부담이 좀 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말하셔도 되요. 연기가 부담되면 꼭 연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놀이고 자신이 편한게 중요하니까요. 물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첫 번째 지만요. 저는 개그라면 몰라도 연애나 진지한 묘사는 도저히 연기를 못하겠어서 그냥 말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플레이는 어떻게든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