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세션, 자작 룰이고, 다키스트 던전처럼 각 캐릭터의 스킬을 사용해서 전투하는게 메인임
전투가 메인이니 액션씬 묘사에 힘을 들이고싶은데 하나하나 묘사 생각하기도 힘들고, 똑같은 스킬 쓰는데 이전에 쓴 묘사를 또 쓰자니 아쉽고, 똑같은 스킬인데 매번 새로운 묘사를 생각하기도 힘들더라
자기가 알아서 기술 연출같은걸 만들어와서 묘사하는 pl도 있지만
'스킬을 사용해서 주먹으로 때립니다.' 이렇게 행동하는 pl도 있음
이럴때 "당신의 캐릭터는 적의 앞으로 도약하여 몸을 한바퀴 뒤틀고 그대로 적의 얼굴에 주먹을 꽂아넣습니다." 이렇게 행동을 길게 만들어서 묘사해주는게 좋을까?
전투가 메인이니 액션씬 묘사에 힘을 들이고싶은데 하나하나 묘사 생각하기도 힘들고, 똑같은 스킬 쓰는데 이전에 쓴 묘사를 또 쓰자니 아쉽고, 똑같은 스킬인데 매번 새로운 묘사를 생각하기도 힘들더라
자기가 알아서 기술 연출같은걸 만들어와서 묘사하는 pl도 있지만
'스킬을 사용해서 주먹으로 때립니다.' 이렇게 행동하는 pl도 있음
이럴때 "당신의 캐릭터는 적의 앞으로 도약하여 몸을 한바퀴 뒤틀고 그대로 적의 얼굴에 주먹을 꽂아넣습니다." 이렇게 행동을 길게 만들어서 묘사해주는게 좋을까?
PL들 행동묘사를 마스터가 직접 해주는것 보다 의욕 고취시키는 편이 좋지 않을까? 룰에 고양감같은 룰을 추가해서 멋진 RP를 한 PL에게는 유의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칭찬 도장같은걸 주는 거임
공격과 살해로 인한 여파를 묘사하기 - dc App
죽은 캐릭터가 그냥 사라져버리는 것처럼 되는 경우가 있는데, 죽은 거한을 엄폐물처럼 쓰거나 뭐 수분이 많은 녀석의 시체에서 나온 즙 때문에 불이 안붙거나... - dc App
이런 측면에서 보면 선언한 공격이 적에게 정확히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잘 묘사해주면 재밌겠지 - dc App
주고 받는 묘사가 되니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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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니가 밥차려줬으면 쳐먹는건 지들이 알아서 하라고 해라 ㅋㅋㅋ 공중제비 3회전을 돌고 트리플악셀을 갈기면서 밥퍼먹고 싶은 애들은 그렇게 하면 되는거고, 그냥 밥상에 고개쳐박고 젓가락질만 하고 싶은 애들은 또 그렇게 하면 되는거다.. - dc App
멋진 묘사를 한다는 건 플레이어가 그걸 안하고는 못 참게 만들만큼 모티브가 되는 연출이 마음을 울려야함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표현하지 못해서 안달날만큼 미친듯 좋아하는 게 많지 않아
그건 네가 세션을 열때 이러이러한 분위기다 싶은게 없어서 그런걸수도 있음, 사실 묘사를 기깔나게 할수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많진않지만 같은 지문이라도 열정적인 사람과 아닌 사람은 마스터 입장에서 잘 보이긴 하지. 플레이어들이 열심히 할만한 이유를 만들어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