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대륙 가장 북쪽에 치우쳐 있는 대도시에서 다시금 북쪽으로 며칠간.
얼어붙은 강을 건너고, 이제는 폐허가 된 옛 요새를 지나, 눈 덮인 능선을 오르면...
시야를 가득 덮는, 거대하고 요동치는 눈보라의 장막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서리》.
2년 전, 대륙 최북단에 위치한 지역인 '얼음바람 계곡'을 휩쓴 재난의 이름입니다.
이 거대한 폭풍은 무려 2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휘몰아치고 있으며-
장막 너머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아낼, 세 번째 '공식적' 탐험대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탐험대의 희생을 교훈삼아, 여러분에겐 충분한 지원과 물자가 제공되었습니다.
대륙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눈보라 장막 너머로 나아가고,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 놓으십시오.
시간 : 매주 금요일 저녁 8시~12시+@, 약 20+세션 예상 (협의가능)
레벨 : 1-10+레벨
텍스트 세션
사용 툴 : FVTT
면접 있음
연락 :
금요일이네 아숩다... - dc App
협의가능이니 일단 신청해봐
친추일단보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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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가 아니라 "노래"라고 번역하는게 더 맞지 않나.. 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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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를 멈춰주세요 어감이 맘에 안 들어서 그냥 격노로 했음
처음부터 어감이 맘에 안들어서 그냥 격노로 했다고 했으면, 나도 "어 그래 알아서 해라" 하고 스포 댓글을 안썼겠지 ㅋㅋㅋㅋ
니애미
댓글에서 쉰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