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쓴 시나리오는 대항할 수 없는 실존하는 공포에 대한 메타포임

현재라면 지구온난화라거나 한국 지방과 인구소멸쯤 될듯

순수 설정 기반의 2차 창작물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