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PC하게 여성을 다루는 텍섹플이 돌아가고 또 플레이 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아.
그리고 그것이 나의 스탠스다.
어쩔수없다는거?
이중잣대라는 얘기임?
메갈에 나쁜 감정 없다고 해서 그들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건 아니란 소리고, 개인적 호오와 올바름은 별 상관이 없다는 입장이란 거다 ㅇㅇ
솔직히 이해 안간다. 왜 그래?
하긴 올바르지 않아도 좋아할수있지. 저도 페도필리아인데 동의함
메갈 애들이 본인같은 사람들 인간취급도 안하는 거 알잖아. 그래도 나쁜 감정이 없음? 신선하네.
왜냐면 걔네가 왜 빡쳤는지 주변에서 그 근거를 무수히 봐왔으니까. 미안한 마음이 안 드는 게 이상한 거지.
할머니 패는 할아버지. 다른 이들과의 사교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마누라 깔아뭉개는 남편. 지하철에서 복장 가지고 고나리질하는 개저씨. 술 처먹고 여자애들 외모 품평하는 동기들.
오히려 사내 새끼라 이런 모습을 존나 많이 보고, 그런데 난 그 피해자가 아니니까. 그럼 선택지가 두 개거든. 그냥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미안한 마음이라도 품던가.
걔네는 무서워하는데 지쳐서 분노하기로 작정한 애들이라 그래. 그게 옳든 그르든. 어차피 걔넨 빢쳤으니까 이제 그런 것도 신경 쓰기 싫단 거지.
걔내들이 존나게 파는 '한국 사회의 비대한 남성성'은 이때까지 나에게도 무수히 피해를 입혔으니까다 ㅇㅇ
아니 그런 일들이 일어나서 무서워하는 걸 이해하는거랑 메갈이 남혐는 거랑은 다르지. 뭘 당연하게 받아들이거나 미안한 마음을 품거나야. 이해 하는 거랑 미안해야 하는건 전혀 다른거임.
미안해 하는 걸 말리진 않는데 내가 하지 않은 일로 미안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뭔가 이상하지 않음?
같아. 처음 메르스 갤러리 생긴 이유가 메르스랑 김치년 드립을 엮는 걸 보고 빡친 여자들이 메르스 갤러리로 몰려온 게 시초니까.
그리고 지금 걔들이 존나게 패는 건 한국 사회의 비대한 남성성이 아니라 그냥 남성임. 언제적 메갈을 생각하는거야?
음. 원칙적으론 그게 맞아. 근데 문제는 우리 남자들이 그 동안 여성 일반화는 존나 해왔다는 거야.
어. 그러니까 걔네가 그렇게 맛이 간 원인이 뭔지 생각해 보라고.
나도 메갈 성향 계정에 트위터 조리돌림 안 당해 본 것도 아님 ㅇㅇ 하지만 그들의 비판 대상으로서 올라오는 '남성'의 성질에 나 또한 공감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고, 극단적 의견은 내 자신이 스스로 필터링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지.
아니 여성 일반화는 이미 티알피지계에서 매우 심했음. 여자 앞에서 저런 말을?하는 사람들도 숱하게 봤지. 난 그런 애들이 병신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거랑 미안해하는 건 다르고 걔네가 맛이 가서 그걸 봐줘야 한다?라는 느낌의 주장은 좀 다르다고 봄.
그러게 왜 내가 저지르지 않은 일로 미안해해야 하는데? 혜택이라도 누렸으면 도의상 그럴 수 있겠다만 그것도 아니면? 셀먼처럼 실은 내가 남성성의 인식때문에 피해입었으니까! 라는 거랑은 또 다르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미안해하고 잠재적 범죄자인 거로 생각한다 이거 이해함. 근데 이거랑 남이 그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니까 진중권처럼 남잔데 그것도 못해주냐 이런 뉘앙스로 말하는 거랑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냐.
그리고 무엇보다 김태훈 칼럼 이후, 페미니즘 관련 이슈가 뜰때마다 어김없이 나무위키와 트위터에서 출몰하는 '멍청이'를 보았기에 의견이 쏠렸음을 부정하지 않겠다.
내가 언제 봐주자는 이야기를 했냐? 저 모습을 보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하단 거지.
그리고 안 봐주면 어떻게 할 건데? 쟤넬 진짜 박멸하고 싶으면 쟤넬 저렇게 미치게 만든 여혐충들부터 화력 쏟아 작살내는 게 순서임.
211.110 말대로 저지른 놈이 병신인거지 다른 남자들이 이래서 죄송합니다? 그건 아닌듯
왜냐면 저지른 놈들이 그런 행동을 저지를 수 있었ㄸ던 사고방식 조성엔 우리도 한 몫한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뭐, 자랑은 아니지만 나도 예전엔 술자리에서 여자들은 뭐 어쩌고 이런 소리 존나 했던 류거든(...)
211/? 이건 또 무슨 소리야. 둘다 없애야지.
아 오타다 221임.
시발 그런데 강남역 살인 사건 터지고 나서 꼬추 달렸다고 남자답게 굴자던 새끼들이 하는 짓 보니까 존나 환멸 느껴졌음
둘 다 없애자는데 실제로 지금 남자들이 하는짓 보면 한쪽에만 화력 투사하고 있지 않냐.
그래놓고 말로는 둘 다 없애자고 하고 있으니 남자인 우리가 봐도 웃긴데 여자들은 어떻겠냐고.
사실 난 없앤다는 생각도 별로 없고 자기들이 언제나 옳은 것처럼 구니까 별로인거라.
어딜가나 일베는 극혐인데? 물론 일베가 아니더라도 여혐은 널렸기 때문에 웃기긴 하지만.
셸먼/나무위키 상주하는 사람 중 몇명 이상한건 인정. 빡쳐서 때려침.
무슨 엔하위키때의 여성우월주의적 서술을 수정하겠다면서 온갖 글 건드리던 미친놈 있었는데..
스타크. 위키갤 친목질로 관리자까지 올라갔다가 다중이로 쫒겨남.
관리자까지 올라갔다니 대단하네.
어쩔수없다는거?
이중잣대라는 얘기임?
메갈에 나쁜 감정 없다고 해서 그들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건 아니란 소리고, 개인적 호오와 올바름은 별 상관이 없다는 입장이란 거다 ㅇㅇ
솔직히 이해 안간다. 왜 그래?
하긴 올바르지 않아도 좋아할수있지. 저도 페도필리아인데 동의함
메갈 애들이 본인같은 사람들 인간취급도 안하는 거 알잖아. 그래도 나쁜 감정이 없음? 신선하네.
왜냐면 걔네가 왜 빡쳤는지 주변에서 그 근거를 무수히 봐왔으니까. 미안한 마음이 안 드는 게 이상한 거지.
할머니 패는 할아버지. 다른 이들과의 사교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마누라 깔아뭉개는 남편. 지하철에서 복장 가지고 고나리질하는 개저씨. 술 처먹고 여자애들 외모 품평하는 동기들.
오히려 사내 새끼라 이런 모습을 존나 많이 보고, 그런데 난 그 피해자가 아니니까. 그럼 선택지가 두 개거든. 그냥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미안한 마음이라도 품던가.
걔네는 무서워하는데 지쳐서 분노하기로 작정한 애들이라 그래. 그게 옳든 그르든. 어차피 걔넨 빢쳤으니까 이제 그런 것도 신경 쓰기 싫단 거지.
걔내들이 존나게 파는 '한국 사회의 비대한 남성성'은 이때까지 나에게도 무수히 피해를 입혔으니까다 ㅇㅇ
아니 그런 일들이 일어나서 무서워하는 걸 이해하는거랑 메갈이 남혐는 거랑은 다르지. 뭘 당연하게 받아들이거나 미안한 마음을 품거나야. 이해 하는 거랑 미안해야 하는건 전혀 다른거임.
미안해 하는 걸 말리진 않는데 내가 하지 않은 일로 미안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뭔가 이상하지 않음?
같아. 처음 메르스 갤러리 생긴 이유가 메르스랑 김치년 드립을 엮는 걸 보고 빡친 여자들이 메르스 갤러리로 몰려온 게 시초니까.
그리고 지금 걔들이 존나게 패는 건 한국 사회의 비대한 남성성이 아니라 그냥 남성임. 언제적 메갈을 생각하는거야?
음. 원칙적으론 그게 맞아. 근데 문제는 우리 남자들이 그 동안 여성 일반화는 존나 해왔다는 거야.
어. 그러니까 걔네가 그렇게 맛이 간 원인이 뭔지 생각해 보라고.
나도 메갈 성향 계정에 트위터 조리돌림 안 당해 본 것도 아님 ㅇㅇ 하지만 그들의 비판 대상으로서 올라오는 '남성'의 성질에 나 또한 공감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고, 극단적 의견은 내 자신이 스스로 필터링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지.
아니 여성 일반화는 이미 티알피지계에서 매우 심했음. 여자 앞에서 저런 말을?하는 사람들도 숱하게 봤지. 난 그런 애들이 병신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거랑 미안해하는 건 다르고 걔네가 맛이 가서 그걸 봐줘야 한다?라는 느낌의 주장은 좀 다르다고 봄.
그러게 왜 내가 저지르지 않은 일로 미안해해야 하는데? 혜택이라도 누렸으면 도의상 그럴 수 있겠다만 그것도 아니면? 셀먼처럼 실은 내가 남성성의 인식때문에 피해입었으니까! 라는 거랑은 또 다르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미안해하고 잠재적 범죄자인 거로 생각한다 이거 이해함. 근데 이거랑 남이 그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니까 진중권처럼 남잔데 그것도 못해주냐 이런 뉘앙스로 말하는 거랑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냐.
그리고 무엇보다 김태훈 칼럼 이후, 페미니즘 관련 이슈가 뜰때마다 어김없이 나무위키와 트위터에서 출몰하는 '멍청이'를 보았기에 의견이 쏠렸음을 부정하지 않겠다.
내가 언제 봐주자는 이야기를 했냐? 저 모습을 보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하단 거지.
그리고 안 봐주면 어떻게 할 건데? 쟤넬 진짜 박멸하고 싶으면 쟤넬 저렇게 미치게 만든 여혐충들부터 화력 쏟아 작살내는 게 순서임.
211.110 말대로 저지른 놈이 병신인거지 다른 남자들이 이래서 죄송합니다? 그건 아닌듯
왜냐면 저지른 놈들이 그런 행동을 저지를 수 있었ㄸ던 사고방식 조성엔 우리도 한 몫한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뭐, 자랑은 아니지만 나도 예전엔 술자리에서 여자들은 뭐 어쩌고 이런 소리 존나 했던 류거든(...)
211/? 이건 또 무슨 소리야. 둘다 없애야지.
아 오타다 221임.
시발 그런데 강남역 살인 사건 터지고 나서 꼬추 달렸다고 남자답게 굴자던 새끼들이 하는 짓 보니까 존나 환멸 느껴졌음
둘 다 없애자는데 실제로 지금 남자들이 하는짓 보면 한쪽에만 화력 투사하고 있지 않냐.
그래놓고 말로는 둘 다 없애자고 하고 있으니 남자인 우리가 봐도 웃긴데 여자들은 어떻겠냐고.
사실 난 없앤다는 생각도 별로 없고 자기들이 언제나 옳은 것처럼 구니까 별로인거라.
어딜가나 일베는 극혐인데? 물론 일베가 아니더라도 여혐은 널렸기 때문에 웃기긴 하지만.
셸먼/나무위키 상주하는 사람 중 몇명 이상한건 인정. 빡쳐서 때려침.
무슨 엔하위키때의 여성우월주의적 서술을 수정하겠다면서 온갖 글 건드리던 미친놈 있었는데..
스타크. 위키갤 친목질로 관리자까지 올라갔다가 다중이로 쫒겨남.
관리자까지 올라갔다니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