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다들 자캐딸처럼 치렁치렁 길게 스토리 달고
GM이랑 상의해서 하우스로 이상한 거 달고 오면
먼치킨식으로 [제약과 서약] 쪽에서 제약 주렁주렁 달고 극딜캐 만든 다음에 오타쿠스러운 분위기 깨는 게 난 적성에 맞는 듯
예를 들면 Dnd면 [고블린에게 겁탈당한 여성이 낳은, 작은 클로즈드 서클에서 매일을 도적질하고 살아온 하프 고블린] 이딴 ㅈ밥같아보이고 ㅈㄴ 충격적이면서도 있을 법한 설정단 담에
Rp로 Npc가 우리랑 싸우면 도발로 내 애미가 고블린한테 따먹힌것처럼 느금도 따먹어주마 이러면서 남들 사족달고 설정 풀 때 입에서 ㅅㅂ 저게뭐노 나오는 rp 함 조져주고 크리터트리면서 한방에 목따니까 rp하느라 구린 캐들이 당황하는 거 볼 때가 즐거움
이거 혹시 근데 분위기 깨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