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이성적이고 PC하다고 생각했기에(아 물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함) 스탠스가 이해가 안가서 어제 오늘 좀 흥분해서 말했음

미안함.


내 생각이 변한 건 아니지만 그건 객관적 올바름의 문제가 아닌 개인 생각의 차이라고 인식되고 이래저래 느낀게 많음.

내가 설득당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쉬움. 

지금 옹호하는 쪽도 까는 쪽도 병신투성이인데 정작 병신이 아닌 아저씨에게 이러쿵저러쿵 따진건, 그만큼 아저씨가 똑똑해서라고 생각해주면 고맙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