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이성적이고 PC하다고 생각했기에(아 물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함) 스탠스가 이해가 안가서 어제 오늘 좀 흥분해서 말했음
미안함.
내 생각이 변한 건 아니지만 그건 객관적 올바름의 문제가 아닌 개인 생각의 차이라고 인식되고 이래저래 느낀게 많음.
내가 설득당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쉬움.
지금 옹호하는 쪽도 까는 쪽도 병신투성이인데 정작 병신이 아닌 아저씨에게 이러쿵저러쿵 따진건, 그만큼 아저씨가 똑똑해서라고 생각해주면 고맙겠음.
평소에 이성적이고 PC하다고 생각했기에(아 물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함) 스탠스가 이해가 안가서 어제 오늘 좀 흥분해서 말했음
미안함.
내 생각이 변한 건 아니지만 그건 객관적 올바름의 문제가 아닌 개인 생각의 차이라고 인식되고 이래저래 느낀게 많음.
내가 설득당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쉬움.
지금 옹호하는 쪽도 까는 쪽도 병신투성이인데 정작 병신이 아닌 아저씨에게 이러쿵저러쿵 따진건, 그만큼 아저씨가 똑똑해서라고 생각해주면 고맙겠음.
안똑똑해여. 라이스미스 아저씨한테 트위터에서 까여...
'여시, 메갈, 워마드에는 도촬, 미러링, 강간 모의를 패러디한 글은 올라왔어도 실제로 실행된 적이 없음. 은근슬쩍 일베하고 똑같은 자리에 놓지는 말자. 명예훼손 하나 터졌는데 그마저도 무혐의 처리된 걸로 암.' 그 아저씨는 이러고 다니던데 좀 가르쳐나 주라
난 고작 2년 전 김태훈 칼럼부터 관심 가졌는데, 10년 전부터 여성학 강의 듣고 배우러 다녔다는 그 아저씬 얼마나 험한 꼴 많이 봤겠니.
난 이 댓글을 달면서 '아저씨'란 단어가 그 분의 정체성을 함부로 지칭한 언PC한 워딩이 아니었을까 덜덜 떨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