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몬스터/악당의 역할은 주인공에게 멋지게 죽어주는게 역할이다 몬스터는 강하면 안된다 라고 하고

나는 시련이 있어야 강해지는거다 프롬 게임/다키스트 안해봤냐 이런류 게임은 잡몹도 재앙이다 위기 속에서 성장과 서사가 있는거지 위기가 없으면 서사가 있겠냐 이런 의견이라 의견이 넘우 갈려서 힘드러 8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