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 글은 눈물날 정도로 훈훈하다니 분명 도심 사회에 환멸나 도망치듯 도착한 사창가인데 그런 천박하고 타락한 매춘부의 굴락지에서 아련하게 남아있는 순수했던 시절의 향수를 보게된 느낌이란
레미제라블
팩트는 일주일 전에 이미 진흙탕 싸움을 했었다는거임
ㄹㅇ 로그공유 하다가 썰려서 안보일뿐 ㅋㅋㅋ
그럼 넌 러시아 문학이야
ㅈㄹㄴ
굴락지가 아니라 군락지야. 무리 군 자를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