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들이 맡는 캐릭터들처럼 대본이나 설정에 맞춰서 행동해야하는것이 좋은 묘사일까?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스스로가 해석해서 내놓은 캐릭터를 연기하는것이 좋은 묘사일까?
마스터링하고 플레이어 번갈아 해봤지만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이다,대체로는 세션분위기나 느낌에 따라서 캐릭터를 연기하거나 묘사하는게 주축이긴함
이제 2년차밖에 안됬지만 아직도 배울게 많은 TRPG인생이다.
성우들이 맡는 캐릭터들처럼 대본이나 설정에 맞춰서 행동해야하는것이 좋은 묘사일까?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스스로가 해석해서 내놓은 캐릭터를 연기하는것이 좋은 묘사일까?
마스터링하고 플레이어 번갈아 해봤지만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이다,대체로는 세션분위기나 느낌에 따라서 캐릭터를 연기하거나 묘사하는게 주축이긴함
이제 2년차밖에 안됬지만 아직도 배울게 많은 TRPG인생이다.
그래? 난 네가말한 두개의 차이점을 모르겠어 내가 만든 캐릭터인데 당연히 내가 해석하고 내가 상상해둔 대본이나 설정을 따라 행동하게 되지 않아?
처음에는 그렇게 고민해 본적이 없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다른 사람하고 어긋나거나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그게 지속되면 세계에 상호작용을 한다기보다는 내 이야기만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해
너 재미있게 하면 된다 재밌으려고 하는거니까
내가 재밌으면 좋겠지만 조화롭게 즐기는걸 선호하는 것 같다,무언가 혼자서 즐기지 못하는 성향인것 같아
난 2번을 추구하려는데 자꾸 1번하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