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들이 맡는 캐릭터들처럼 대본이나 설정에 맞춰서 행동해야하는것이 좋은 묘사일까?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스스로가 해석해서 내놓은 캐릭터를 연기하는것이 좋은 묘사일까?

마스터링하고 플레이어 번갈아 해봤지만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이다,대체로는 세션분위기나 느낌에 따라서 캐릭터를 연기하거나 묘사하는게 주축이긴함

이제 2년차밖에 안됬지만 아직도 배울게 많은 TRPG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