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대해서는 작가를 사람이 아니라 작품 짜내는 젖소로 보는 거 같다는 평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애초와 독자와 작가의 관계는 작품으로 연결되는 거지, 작가에 대해 그 이상의 연결까지 가져야 하는가 싶었는데

좀 지나고 생각해보니까 위의 평이 하고 싶은 말은 작가가 한명의 사람으로서 의견개진을 하는 것을 막는 게 독자가 할 짓이냐, 라는 뜻인 것 같기도 함.


다른 내용 섞지 말고 이 주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