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 경험담.


관전갔던 TR팀에서 마스터가


"키 158에 몸무게 48킬로그램의 귀염상 글래머 여성 플레이어들만 받아서 마스터링 돌리고 싶은게 제 꿈입니다."


라고 말한적이 있었음.


그 테이블에 여성 플레이어도 두명인가 앉아있었는데...


네이버 티알클 카페 유명인임. 준운영진정도...


운만 떼도 누군지 알 사람들이 많을거같아서 이정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