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 전략에 관심 있었는데 총기 탄약 실물로 실컷 봤거든 3년 가까이 리얼 서바이벌 게임하다 온 기분ㅋㅋ
민방위 다 끝나가니까 예비군 때가 그립다... 소총 사격 또 해보고 싶네
고대엔 병역이 의무라기보단 권력에 가까웠다지
남녀평등사회를 위해선 전부 모병으로 돌리든지 여자도 군복무를 해야 하지만
군사교육을 받은 여자라니, 상상만으로 무섭군
여자가 군대 못가는 건 여자들한테도 절대 좋은 게 아니라니까?
전술 전략에 관심 있었는데 총기 탄약 실물로 실컷 봤거든 3년 가까이 리얼 서바이벌 게임하다 온 기분ㅋㅋ
민방위 다 끝나가니까 예비군 때가 그립다... 소총 사격 또 해보고 싶네
고대엔 병역이 의무라기보단 권력에 가까웠다지
남녀평등사회를 위해선 전부 모병으로 돌리든지 여자도 군복무를 해야 하지만
군사교육을 받은 여자라니, 상상만으로 무섭군
여자가 군대 못가는 건 여자들한테도 절대 좋은 게 아니라니까?
이래서 밀덕은 안된다
난 군대 다녀왔지만 어차피 내 인생과 경험의 기준점은 나 하나뿐이기 때문에 안간 사람들을 질투하진 않는데..
그렇게 치면 집좋아서 빽으로 빠진애, 출퇴근하는 애, 발치몽도 질투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상관없는듯...
게다가 나는 군대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줬기 때문에 잘 다녀왔다고 생각함. 다시가라면 자살하겠지만.
ㄴ질투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불평등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는 모든 사람들이 '질투'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서도 곤란하지.
118.218//그건 그렇네.
군대를 가서 좋았냐 나빴냐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군이 직업 선택의 자유를 박탈하고는 아무 보상도 없다는 점에서 군대가 문제인거라고 생각하는데..?
군사교육 받은건 사회 전투력과는 별 상관이 없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