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하려고 GPT에게 어떤 시나리오 있는지 물어보고왔는데
내가 이해한게 맞나?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
- 가장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한 고전
- 던전 크롤링
- 뉴비 환영
판델버와 그 아래 : 부서진 오벨리스크
- 판델버 확장판, ~12레벨까지
- 판델버 예토전생시킨 물건
아이스윈드 데일
- 저온 극한 환경에서의 서바이벌 : 식량이나 캠프 확보같은 생존 요소가 긴장감을 주기보다 귀찮은 요소가 되지는 않는가?
- 약간 호러와 미스테리
- 선택에 따른 분기점 존재
에버론
- 마법공학 : 롤 필트오버, 자운?
- 느와르, 드래곤마크를 중심으로 하는 정치적 음모
스트릭스헤이븐
- 마법학교 : 해리포터?
- 수업도 듣고 과제도 있고 운동도 하고
- 레벨 오르면 학년도 올라감 졸업도 해야함
하품포탈
- 극한의 던전 크롤링
- 잘못하면 시트 찢기 쉬움
- 옛날 판본들 중 인기있었던 던전들 모음 = 딸피 할배들 척추기립시키는 물건
스펠재머
- 스페이스 오페라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다중우주 : 드라마 로키에서 TVA같은 느낌인가?
- 도중에 포탈타고 포가튼렐름, 스트릭스헤이븐, 에버론 등 다른 차원 방문하기도 하나?
캔들킵 미스터리
- 제목대로 퍼즐과 수수께끼, 미스터리 등이 메인 요소
- 탐정물
- 수수께끼 완성도 적절한가?
폭풍왕의 번개
- 거인들 분탕치는거 진정시키기
-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에픽한 스토리
레이븐로프트
- 고딕 호러라고 소개하는데 대강 캐슬바니아 시리즈 느낌으로 생각하면 되나?
- 무거운 다크 판타지
- 호러 요소 : 어떤 면에서 호러인거임? 묘사?
대강 이런느낌으로 생각하면 되나?
해본 턀갤럼들아 이 중 꽤 구성 좋았던/존나 난잡하고 구렸던 시나리오 있었음?
ㄴ
스펠재머는 가오갤느낌 스페이스 오페라는 맞는데 어디 뭐 여행다니규 그러진 않음 - dc App
아윈데 극한환경은 맞지만 서바이벌이라기엔 조금 애메함
판델버 -이제는 이거보다 스톰렉 아일이 더 뉴비에게 맞음
아윈데 -마을에서 휴대식량이랑 방한복이랑 아이젠 사는 것만 잊지 않으면 됨. 그냥 이방인 배경으로 식량 뽑아오는 게 안 될 뿐임
스펠재머 -포탈을 타는 게 아니라 우주선 타고 포가튼 렐름 행성에 착륙하면 됨. 워터딥엔 정기적으로 스펠 재머 함선이 정박한다. 가는 게 가능할 뿐 시나리오 중 보내진 않을 거임 아마
캔들킵 미스터리 -본격적인 추리물 같은 건 아니고 세션의 훅 정도만 제공하는 정도. 단서를 찾으면 여기로 가보시오 이런 식
레이븐로프트 - 딱 악마성 드라큘라 분위기임 - 호러요소: 어느 집에 갔는데 잠긴 문이 있음. 집주인 아저씨랑 이야기 중인데 잠긴 문이 부서지면서 송곳니가 뾰족한 남자아이가 튀어나와 "아빠! 너무 배고파요! 아빠! 아빠!"하고 파티를 공격하는 식
판델버는.. 뉴비 환영이라기엔 구성이 좀 올드한 느낌이더라.. 물론 재미있는 어드벤쳐긴 한데 초보 마스터와 초보 플레이어들이 파티를 짜면 까딱하다 전멸하기 좋은 그런 느낌.. 그런 상황에서 마스터가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초보 마스터면 어버버 하다 분위기가 망쳐질 위험이 있으니까.. 마스터링을 처음 맡아서 한다면 (특히 플레이어 경험이 없다면 더욱) 조언을 구해두는게 좋은 어드벤쳐라고 생각한다..
에버론은 공식 어드밴처가 아니지 않냐?
포렐 이외의 세팅도 지원해주긴 하나보네 - dc App
오벨리스크 -판델버에 억지로 똥 이어붙인 길쭉한 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