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법을, 그것도 디바인 스펠을 이과적으로 접근하는지 모르겠음.
- 신이 내려준 주문이기에, 신이 내려주며 의도한 대로만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식량으로 취급되지 않는 사람의 피는 정화할 수 없다.
- 피는 생명력의 상징으로, 산 사람의 몸을 흐르는 동안은 물보다 더 정결한 것으로 취급된다.
- 피(출혈)는 죽음의 상징으로, 감히 식수로 쓰겠다며 정화하는 것은 천벌을 받을 부정한 행위다.피를 먹는건 흡혈귀나 하는 짓이다.
등등... 종교적 사유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해도 되잖아? 그냥 식량이나 물을 정화하는 주문이고 인간의 70%는 물이라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하여간 T발롬들 기적도 분석하려고 하는거 보셈...
그거 5판에서는 아티피서도 쓸수 있는데, 이과충 아티피서들이라면 피도 물로 변화시켜 보려 하지 않을까?
그리고 솔찌 클레릭은 몰라도 드루새끼들이 "피는 흡혈귀나 먹는 것이다" 할 것 같지는 않음
아티피서 경우엔... 시발 얘들이 왜 디바인 캐스터처럼 주문을 받아갈까... 그새끼들 주문 목록에 있는 주문도 다 알고 있잖음. 본인들은 이과라 생각하는데 사실 신(포렐이면 간드 등)이 주문 주는거 아닐까? 드루는 몸 속에 있건 밖에 있건 피가 물보다 가치 있고 정결한 것(생명의 상징이니까)이라 보지 않을까?
모든 해답은 마스터링 잡기에 있어요
와 이거는 좋은 해석이거든요 킵해두겠습니다.
피로 물로 바꾸는 것보다 짜장면 소환하는 게 더 쌔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