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차를 찾는 우리 귀족 태생 드루이드.
유행에 민감한 여관.
바로 차에 술을 붓는 바드.
바드는 수도원에서 지내다 창고에 있는 술을 죄다 털어버리고 쫓겨나버린 전적이 있다.
이에 질세라 차에 재료를 추가하는 드루이드.
드루이드는 헥스블러드 귀족 태생으로 숲에서 마녀로 살았기에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
한숨을 쉬며 물을 주문하는 파이터.
파이터는 수도원에서 바이킹-제다이에게 거두어져 자랐기에 이런 언행을 보이는 것.
살렌은 원래 용이었으나 강제로 '좆간'이 되어버린 후 묘한 배덕감의 쾌감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땅그지짓에서도 행복을 얻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용.
~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조금도 양보할 생각이 없는 좋은 멤버들이야 - dc App
도깨비가 탐낼만한 노래주머니
리스트컷 존나 할거 같은 드루이드, 로리 바이킹 파이터, 좆간타락 드라코닉 소서러...
조합 개 맛나넹